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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내려찍기 체위 "여자들 기절초풍!!"
    작성자 러브6 (ip:)
    • 작성일 20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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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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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상 대부분의 물체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온다. 이것이 만류인력의 법칙. 무거울수록 가속도가 붙어 더 큰 충격이 가해지게 된다. 이것을 섹스에 응용한 것이 일명 ‘내려찍기’라 불리는 체위이다. 이 체위를 남의 여성에게 함부로 사용했을 경우 그 오묘한 맛을 본 여성들의 가정생활이 깨질 것은 뻔한 일. 남의 여자를 기절초풍시키는데 사용치 말고 선량한 목적으로만 사용하라고 전문가들은 권고하고 있다.

     

     

    여자들에 따라 섹스에 대한 취향이 다르겠지만 부드러운 삽입을 좋아하는 여자라 해도 가끔씩은 강한 자극을 원하기 마련이다. 천천히 부드러운 삽입을 반복하다가 느닷없이 가해지는 한차례의 거센 삽입. 신음소리 내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여자라 할 지라도 이때만큼은 입에서 절로 교성이 터져 나오게 된다.

     

     

    내려찍기 기술을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체위는 ‘개구리 뒷다리 잡기’체위일 것이다. 들어 올린 여자의 양 발을 남자의 팔, 정확히는 어깨로 누르는 자세를 말한다. 이 자세를 취하게 되면 여자의 음부는 자연스레 하늘을 바라보게 돼 남자가 찍어 누르기에 최적이 된다.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강한 찍기를 가할 수 있어 힘찬 섹스를 좋아하는 여자는 아니 좋아할래야 아니 좋아할 수 없는 체위이다.

     

    여기서 변형된 것이 게발찍기 체위. 마찬가지로 여자는 양 발을 머리 쪽으로 향해 음부가 하늘을 보게 만들고 남자가 그 위에 교차되게 올라가 섹스를 하는 것이다. 즉, 한 발은 여자의 머리쪽, 다른 발은 등쪽으로 위치시켜 여자의 음부 위에 자연스럽게 앉는 듯한 자세이다. 성기를 아래쪽 즉, 음부쪽으로 향하게 해 삽입이 되게 한다. 그 자세에서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며 섹스를 한다.

     

     

    이 체위의 장점은 정면을 향하려 하는 성기의 위치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한다는 것이다. 위로 올라가려는 성기의 특성은 여성으로 하여간 색다른 쾌감을 선사해준다. 또한 남자의 체중이 실린 강한 내려찍기는 가슴속까지 후련할 정도의 강한 자극을 가하게 된다. 하지만 기마자세와 같은 이 체위를 장시간 실행시 허벅지 근육에 무리가 가 마비가 오거나 근육통에 시달릴 수 있으니 충분한 스트레칭이 우선시 되야 할 것이다.

     

     

    ‘몽둥이 찜질’라는 기술은 삽입이 되는 것은 아니나 여성의 질구와 크리토리스에 묘한 자극을 가하게 된다. 잔뜩 성난 육봉을 손으로 잡고 음부를 때리는 것이다. 손이나 입으로 크리토리스를 애무할 때와는 또 다른 쾌감을 줄 수 있다. 몽둥이 찜질 중간 중간 성기의 아랫 부분으로 크리토리스를 비벼주는 행위도 적극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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