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부부의 권태기 극복, 성인용품 통한 개선이 해답

 

 

뉴스와이어|입력2012.02.06 09:08

 
(광주=뉴스와이어) 권태기는 어느 부부에게나 찾아오는 필연적 고비다. 부부는 서로의 젊은 날을 기억해주는 사이이며, 그렇기 때문에 권태기는 지난날의 감정을 잘 간직해 현명하게 함께 이겨내야 하는 부부의 공공의 적이다.

특히 40대 전후의 중년으로 접어드는 부부라면 아직 젊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해도 장성한 아이들과 변해가는 신체로 인해 부부관계까지도 소홀해지며 작은 트러블에도 크게 흔들릴 수 있다. 때문에 최근에는 중년 이후의 부부관계 유지법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말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이 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해 20일 발표한 '경기도 이혼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동거기간 20년이 넘은 부부의 이혼건수는 2000년 3199건에서 2010년 6499건으로 10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중년 부부는 이혼의 가장 큰 걸림돌인 자녀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된 상태이며, 이혼이 더 이상 사회적인 오점이 아니라는 인식도 확산되어 이혼결정을 이전보다 쉽게 내릴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결혼 17년 차 중년부부인 박 모(42) 주부는 "해가 바뀌며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생각에 남편과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할 겸 부부문제에 대해 지인들과 고민을 자주 나누는 편이다"며 "여러 조언 가운데 부부여행이나 대화 같은 다소 진부한 것들도 있지만, 젊은 커플 이상의 적극적인 스킨십이나 성인용품을 이용한 부부 성관계와 같은 현실적인 방안도 자주 거론된다"고 말했다.

실제 중년부부의 성관계는 이전보다 횟수나 빈도수가 매우 적은 것이 사실이다. 중년부부의 이혼율이 증가하는 것에는 부부 성관계 횟수의 감소도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온라인 성인용품 및 콘텐츠 제공업체 러브식스( http://love6.co.kr ) 대표는 "성인용품 주요 고객층은 아직까지는 상대적으로 젊은 층이 많지만 중년남녀도 무시할 수 없는 고객층이다"며 "특히 한번 이상 구매이력이 있는 중년고객은 재구매율도 일정수준 이상이고 제품이나 관련정보에 대한 문의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어 중년부부의 성생활에 성인용품이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은 확실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실제로 한 40대 여성은 부부사이의 성 만족도가 떨어져 이를 핑계로 외도를 하자 러브식스에서 추천 받은 성인용품을 사용, 이를 통해 남편의 바람기를 잠재웠다며 충성고객이 됐다고 귀띔했다. 이런 사례는 심심찮게 벌어진다는 말도 덧붙였다.

러브식스와 같인 성인용품 및 콘텐츠 제공업체를 잘 활용하면 부부관계 개선은 물론 권태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

출처:러브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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