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성시크릿칼럼

    성시크릿칼럼

    성 시크릿 칼럼

    게시판 상세
    제목 사정없는 오르가즘에 대하여
    작성자 러브6 (ip:)
    • 작성일 2011-11-01
    • 추천 0 추천하기
    • 조회수 1317
    평점 0점

    사정없는 오르가즘에 대하여
     

    열정적인 섹스의 하일라이트는 단연 오르가슴이라고 할 수가 있다. 여기서 오르가슴이란 엑스터시는 사정을 통하여 비로소 진정된다고 볼 수 있다.

    사정(射精)이란 남성이 절정을 맞이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미약한 자극으로 예정보다 일찍 결행된 사정은 섹스에 있어서 기분나쁜 요소다.

    하지만 동시에 사정은 남성의 생기를 빼앗아가는 위험한 약탈자이기도 하다. 이는 동양에서 뿐만이 아니라 프랑스인들도 오래 전부터 사정을 작은 죽음이라고 생각해 왔다고 한다.

     

     

     

     


    중국의 팔선(八仙 : 동방삭, 팽조등 8대신선을 일컬음) 가운데 소녀경의 성고문인 팽조(은나라 시대의 신선)는 지금으로부터 5천년 전에 이렇게 말했다.

    "사정 후에 남성은 곧장 피곤에 떨어진다. 귀가 멍멍해지고 눈이 무거워져 잠만을 원할 뿐이다. 또 갈증이 날 뿐만 아니라 사지가 약해지고 뻣뻣해진다. 사정하는 순간의 짧은 쾌감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상실감으로 고통 받게 된다."

     

     

     



    운동 선수들은 사정에 따르는 무기력감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기에, 중요한 경기 전날 밤에는 섹스를 피한다고 한다. 재즈 아티스트인 '데이비스 마일스'도 연주 전에는 섹스를 하지 않는다고 했다.

    하지만 사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오르가즘의 즐거움까지 포기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팽조가 권하는 방중술은 소녀경에도 등장하고 있는데 쉽게 말해서 섹스는 하되 정(精)을 보존할 수 있도록 테크니컬하게 하라는 것이다.

     

     

     



    여기서 소개하는 '성 도인술'은 바로 사정하지 않으면서 여러 번의 오르가즘을 느끼기 위해 만들어진 훈련법이다. 이렇게 하려면 먼저 사정과 오르가즘이 서로 다른 두 가지 과정임을 알아야 한다.

    보통 사람들은 사정과 오르가즘이 동시에 일어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이 둘은 시간의 차이를 두고 일어난다. 오르가즘은 성의 절정 체험인 동시에 인간으로서 느끼는 가장 강렬하고 즐거운 쾌락일 것이다.


    반면에 사정은 척추 끝에서 일어나는 단순한 조건반사로써 정액을 방출하는 과정일 뿐이다. 이 둘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사정과 오르가즘을 분리시킬 줄 안다면 사정을 하지 않고도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발기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 to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