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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토크토크]여자들이 가장 원하는 사이즈
    작성자 러브6 (ip:)
    • 작성일 20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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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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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남성들은 평균치보다 조금이라도 크고 굵어야 자존심을 세울 수 있다고 믿는다. 보통 굵기는 자신의 굵기보다 40~50%이상, 길이는 1인치 이상 큰 것을 바란다. 또한 단단하게 발기가 되지 않은 이른바 ‘물렁 육봉’을 가진 사람들은 약을 복용 한다 던지, 링을 끼워서 조금이라도 더 단단해 지도록 갖은 노력을 기울인다. 그렇다면 전문가들과 남성들이 생각하는 ‘명기’는 어떤 것일까.

     

     

    귀두는 크고 동그랗고 두꺼워야 쿠션이 좋다. 일부 남성들은 귀두를 두껍게 하기 위해 바세린을 주사해 인위적으로 귀두를 두껍게 만든다. 밑부분의 띠도 지렁이의 환대처럼 굵고 선명한 것일수록 미관상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해바라기’라는 시술을 해 귀두보다도 밑의 띠를 더 두껍게 만드는 이들도 있지만 바세린 주사나 해바라기 모두 미관상 보기 좋지는 않은게 사실이며 온갖 부작용을 호소하는 이들도 많이 있다. 이상적인 페니스의 모양은 휘지 않은 쭉 뻗은 모양이다.

     

     

    음모에 대한 평가는 보는 이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나지만 너무 없거나, 너무 많지만 않으면 괜찮다.

    소위 말하는 ‘빽’은 성기를 좀 더 크게 보이는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나 민망하기도 하고 남성다워 보이지 않는게 사실. 반대로 허벅지서부터 가슴까지 울창하게 뒤덮인 음모는 원시적으로 보이기도 하며 여성이 남성을 애무할 시에 많은 불편함을 느끼게 한다.

     

     

    빛깔은 핏기가 넘치는 짙은 색을 최고로 쳐준다. 여성의 핑크빛 음부가 보기 좋듯이 육봉 또한 마찬가지. 말라 비틀어진 북어 같은 거무튀튀한 색 보다는 선홍빛으로 싱그러워 보이는 육봉을 한번이라도 더 빨고 싶게끔 만든다. 발기했을 때 각도는 적을 향해 포신을 겨누고 있는 대포처럼 위로 쭉 뻗은 것이 좋다. 육봉에 튀어나온 혈관이 야성적으로 보일 수는 있으나 그것이 지나치면 흉측해 보일 수도 있다.

     

    성기 확대 수술을 통해 육봉이 굵어졌다고 해서 모든 여자들한테 사랑을 받는 것은 아니다.성형 여부와 상관없이 예쁘기만 하면 다 좋아하는 남자들이 있는가 하면 못생겼더라도 자연미인을 고집하는 남자들도 있다. 육봉 크기에 대한 보고서 중 가장 신뢰할 만한 조사에 의하면 평균길이는 평상시 8cm, 발기시12.7cm, 평균둘레는 평상시 8.1cm, 발기시 11cm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보다 작다고 기죽을 필요는 없다. 5cm만 되어도 기능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여성을 만족시키는 데에도 부족함이 없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많은 남녀들은 ‘거대육봉=명기’라 단정짓고 조금이라도 더 크게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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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승철 2011-08-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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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좋은 글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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