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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건강토크]조루를 없애는 자위행위
    작성자 러브6 (ip:)
    • 작성일 20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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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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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루를 없애는 자위행위
    사정 임박땐 항문 조여라!
     

    성 상담중에 자주 질문 받는 내용이 자위행위이다. 자위행위에 따른 정신적, 신체적 건강성 여부와 조루 치료 가능성을 묻는 게 많다.


    그런데 자위행위는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행위이다. 결혼생활 중의 자위 역시 병적인 것이 아니며 모든 연령층에 걸쳐 있는 일이다.


    일반적으로 남자는 90% 이상, 여자는 60% 이상이 자위행위를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자는 청소년기와 청년기에, 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진다. 인간은 출생 후 15~19개월이 되면 성기자극을 시작한다. 이러한 감각은 신체를 탐구하고자 하는 기본적 욕구와 함께 그 시기에 자위행위의 즐거움에 정상적인 관심을 갖게 한다. 이때는 부모나 친구 심지어 동물의 성기에도 관심을 갖는다. 성기노출을 하는 것도 이러한 관심 때문이다.


    사춘기가 되면 성적 욕구가 증가되어 긴장도 높아지는데, 자위는 이 긴장을 해소하는 수단으로 빈번하게 행해지기도 한다. 이때는 어린이 때와 달리 성적 공상이 동반되며 이후 성적 역할의 성숙에 도움이 된다. 자위는 결혼 후에도 성행위가 만족스럽지 못할 때, 배우자가 없을 때 행해진다. 사춘기 때는 일주일에 3~4번, 성인은 1~2번 하며, 결혼한 부부도 평균적으로 한 달에 한 번 이상 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자위가 비윤리적 이거나 성적 능력을 감퇴시킨다는 말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 때로는 자위행위가 성기능장애의 임상치료 방법이기도 하다


    자위행위의 중요성을 강조한 성의학자 카플란 박사는 성기능장애에서 80% 정도의 치료효과가 있으며 젊은 부부, 부부관계가 좋은 부부일수록 치료 효과는 훨씬 높다고 하였다


    남성뿐만 아니라 모든 여성의 '공공의 적'인 조루 치료방법 중의 하나로 자위행위를 이용하는데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음경을 절정의 순간까지 자극을 한다. 사정의 기미가 보이면 사정욕구가 사라지기를 기다린 다음 다시 자극하기 시작한다.


    사정이 임박했을 때는 단순히 멈추는 대신에 '조이기'기술을 사용한다. '조이기' 기술이란 손으로 음경을 잡고 음경과 귀두가 만나는 지점을 엄지와 두 번째 손가락으로 눌러주고 항문에 힘을 줘서 사정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15~20초 정도 누르고 있다가 다시 자극을 시작한다.


    위와 같은 과정을 3회쯤 시행하고 사정을 한다. 2~3개월 정도 연습하면 조루를 개선할 수 있다. 기타 조루치료의 방법으로는 귀두의 감각을 감소시키는 사정지연 칙칙이 도포와 사정지연크림을 이용하는 방법등이 있다.


    우선 전문가적 치료를 받기전에 먼저 위에 내용을 꼼꼼히 숙지하고 실행해보기 바란다.

    그후에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을 받아보는것이 좋겠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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