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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여성은 야동을 싫어한다!!
    작성자 러브6 (ip:)
    • 작성일 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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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31
    평점 0점

     

    여성은 야동을 싫어한다. 오히려 불쾌감을 느낀다. 반면 성인용품은?

    포르노 이야기가 나오면 여성들은 이내 얼굴을 붉히며 불쾌한 표정을 짓는 경우가 많다. 아마도 그냥 내숭을 떠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포르노는 대부분 남성의 성욕을 자극하기 위해 만들어진 상품이기에 여성이 원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여성을 위한 야동도 있지만 극히 드물다.

    결국 남성들이 생각하는 대로 여성들은 야동을 즐겨 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은 우연찮게 야동을 한두 가지 본 것이 고작일 뿐이다.

    오히려 반복되는 피스톤 운동만 계속되는 화면에 지루함을 느끼며, 마치 여성을 상품화하듯 마구 다루는 장면에 불쾌감을 느낀다.

    감성이 발달한 여성들은 차라리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담긴 로맨스 영화를 볼 때 훨씬 더 남자가 필요하다고 느낀다.

    드라마에 빠져 사랑의 말을 속삭여 주고, 배려하고, 보호해 주는 주인공에 열광하는 것도 같은 이치다.

    만약 당신의 여자가 남자 배우에 빠져 있다면 할 일 없이 드라마나 본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 주인공이 어떤 행동과 말을 보여 주는지 또 어떠한 분위기가 여성을 사로잡을 수 있는지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바로 그 배우에게 여성을 사로잡는 기술이 그대로 녹아 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야동을 보면서 자극받고 있는 남성들이 있는가? 야동은 자신의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사회를 왜곡된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여, 성욕을 참지 못하고 성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성차별과 성 역할에 대해서 남녀가 서로 대립하기보다는 서로 협조적인 분위기에서 생물학적인 차이점과 서로의 장점을 개발하고 살릴 수 있는 분위기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변화가 중요하다.

    여성이 운영하는 성인용품점 러브식스 ( www.love6.co.kr ) 대표 김씨는 “새로운 분위기 연출을 위해 많은 젊은 커플들이 매장에 방문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추세이며, 젊은 커플뿐만 아니라 여성고객도 방문하고 있다.”고 전한다.

    최근에는 부부나 연인들이 성인용품점을 방문하는 것이 일반화 되고, 또 무조건적으로 배타적인 시선 또한 많이 사라졌다.

    금술 좋은 부부, 잉꼬부부라는 것이 어떤 부부인가. 속앓이 없이 서로에 대해 자유를 표현할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는 관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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